콘텐츠 일정표에는 발행일보다 확인일이 먼저입니다
발행일만 적힌 일정표는 원고가 늦어지는 이유를 보여 주지 못합니다. 자료 확인과 승인에 필요한 시간을 일정 안에 넣어야 합니다.
이 주제에서 먼저 살펴볼 점
주제 확정, 자료 수집, 초안, 검토, 발행 확인을 별도 단계로 적습니다. 검토가 지연되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공개하는 대신 발행 일정을 다시 조정합니다.
실무 점검 순서
- 자료 확인 마감일 정하기
- 검토와 수정 시간을 따로 확보하기
- 발행 뒤 공개 화면 확인 배정하기
운영 상황에 적용하기
휴무 공지를 준비한다면 실제 휴무 확정 시점을 일정표에 반영합니다. 글의 디자인이 끝났어도 운영정보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최종 발행본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기록하고 다시 확인하기
이번 점검의 결과는 확인한 화면, 수정할 항목, 담당자, 완료 날짜로 남깁니다. 글을 고친 뒤에는 방문자가 사용하는 경로로 다시 열어 제목과 본문, 연결된 안내가 함께 바뀌었는지 살펴보세요. 한 번의 발행보다 다음 변경에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중요합니다.
관련 업체 안내
아래 링크에서 각 업체의 공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과 이용 절차 등 변경될 수 있는 내용은 해당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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